연출 극작 전공 역대 기출 실기 시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학년도 : 1950년 유진 스미스가 스페인에서 찍은 사진을 토대로 기본 설정에 맞춰 창작 조건에 따라 작문하세요.
<기본 설정> 남자는 부인(1번)과 세 명의 딸, 여동생(4번)과 첫째 딸의 약혼자(6번)가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앞두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내는 첫째(3번)와 둘째(5번)를 낳은 뒤 병사했으며, 현재의 아내가 셋째(2번) 딸을 낳았습니다.
둘째 딸(5번)은 아버지가 자연사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음독 살인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고 있지만 확신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창작 조건>
1. 둘째 딸(5번)을 주인공으로 소설 형식의 이야기를 만드세요.
2. 그녀의 의심을 바탕으로 내적 갈등(인물의 마음 안에서의 욕망이나 가치의 충돌 등)과 외적 갈등(가치판단이나 욕망하는 바가 다른 인물과의 충돌 등)이 포함되도록 하되,
3. 갈등은 반드시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든 해결/해소되어야 합니다.
4. 설정을 특이하거나 복잡하게 하기보다는,갈등이 생겨나고 해결되는 과정을 개연성 있게 풀어내는데 중심을 두고 작문하세요.
5. 시/공간은 이야기 성격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며, 사진 속에 없는 인물도 활용 가능합니다.
6. 따옴표를 활용해 인물의 대사가 이야기 안에 들어가도록 작문하세요.
7. 분량은 1,200자 이상입니다.
2025학년도 : 러시아의 화가 일리야 레핀(Илья́ Ефи́мович Ре́пин)이 1884년에 시작해 1888년 완성한 그림<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기본 설정>
①번 남자와 ②번 여자는 부부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집을 떠난 4년 동안 어떤 소식도 듣지 못했기에 그가 죽었을지 모른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아내는 감정적 동요가 일어난 상태입니다. 남편은 매달 아내에게 편지를 보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아내는 남편의 편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 가정에는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이미지 속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자유롭게 해석한 뒤 기-승-전-결이 있는 하나의 이야기를 작문하세요.
<창작 조건>
1. ①번 남자 또는 ②번 여자를 주인공으로 소설 형식의 이야기를 만드세요.
2. 이야기 속에 내적 갈등(인물의 마음 안에서의 욕망이나 가치의 충돌 등)과 외적 갈등(가치판단이나 욕망하는 바가 다른 인물과의 충돌 등)이 포함되도록 하되,
갈등은 반드시 이야기의 결말 부분에서 어떤 식으로든 해결/해소되어야 합니다.
3. ①번 남자와 ②번 여자를 제외한 그림 속 다른 인물들은 이야기의 성격에 따라 자유로운 관계 설정이 가능하며, 그림 속에 등장하지 않는 새로운 인물의 활용도 가능합니다.
4. 설정을 특이하거나 복잡하게 하기보다는,갈등이 생겨나고 해결되는 과정을 개연성 있게 풀어내는데 중심을 두고 작문하세요.
5. 시/공간은 이야기 성격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합니다.
6. 따옴표를 활용해 인물의 대사가 이야기 안에 들어가도록 작문하세요.
7. 작문 분량은 1,200자 이상입니다.


